미래를 짓다, 제로에너지건축물(ZEB)의 혁신과 지속 가능한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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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짓다, 제로에너지건축물(ZEB)의 혁신과 지속 가능한 가치 1. 제로에너지건축물(ZEB)이란 무엇입니까? 제로에너지건축물(Zero Energy Building, ZEB)은 건축물에서 소비하는 에너지와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에너지의 양이 연간 기준으로 '제로(0)'에 수렴하는 건축물을 의미합니다. 제로에너지건축물(Zero Energy Building, ZEB)은 건축물에서 소비하는 에너지와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에너지의 양이 연간 기준으로 '제로(0)'에 수렴하는 건축물을 의미합니다. 이는 기후변화 위기와 에너지 고갈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등장한 혁신적인 건축 패러다임으로, 화석 연료 사용을 극도로 줄이고 재생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건물의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ZEB는 단순히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을 넘어, 건물이 하나의 작은 발전소처럼 에너지를 생산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제로에너지건축물은 건물 운영에 필요한 에너지 비용을 거의 제로에 가깝게 만듦으로써 경제적 이득을 창출하고, 동시에 온실가스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여 환경 보호에 결정적으로 기여합니다. 더 나아가, 이는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하여 거주자의 삶의 질까지 향상시키는 다층적인 가치를 지닌 미래형 건축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온실가스 감축사업으로 농가 新소득 창출

 온실가스 감축사업으로 농가 新소득 창출


- 국내 최초로 농업부산물을 활용한 대체에너지시설, 국제 탄소배출권 획득

- 창조경제 모델로써 확산을 위해 지원강화 계획


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2015.3.4.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는 농업부산물(가축분뇨)을 활용한 자원화 시설에서 얻은 온실가스 감축방법이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서 인증*되어 국제적 공신력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5일 밝혔다.   * UN 등록 절차 : ①사업계획서 작성 ② CDM(청정개발체제, Clean Development Mechanism) 타당성 확인 ③국가 승인 ④UN등록요청 ⑤모니터링 보고서 작성 ⑥검증 및 인증 ⑦탄소배출권(CERs) 발급   ○ 해당 시설은 2012년 전북 정읍시에 설치되어 가동 중인 가축분뇨에너지화시설로써 1일 100톤 규모의 가축분뇨와 음식물 쓰레기 등을 활용하여 1일 8,500kw의 전력(1,275천원)을 생산하고 있다.      * 농업회사법인 (유)친환경대현그린(전북 정읍시 신태인읍)     - 2014년부터 3월부터 6월까지(4개월간) 검증하여 얻어 낸 온실가스 감축효과는 408tCO2(연간 1,224tCO2)이며, 이를 탄소배출권으로 발급받았다.     - 향후 10년간 12,214tCO2를 인정받게 되며, 배출권거래시장에서 매매될 경우 최근 국내 거래가격이 톤당 1만원 수준(한국거래소)임을 감안할 때 약 1억 2천만 원의 새로운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된다.   ○ 이러한 성과는 가축분뇨에너지화시설에서 가스 생산 및 발전, 퇴․액비 생산이라는 본래 기능 외에도 ‘탄소배출권’ 판매라는 새로운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크다.  이번에 발급받은 탄소배출권은 국내 배출권거래시장이 형성되기 이전에 UN에 등록을 신청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국내에도 배출권거래시장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이를 국내는 물론 국제시장에서도 판매가 가능하여 유리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   ○ 국내 배출권 거래시장에서는 별도의 검․인증 절차 없이 배출량인증위원회(위원장: 환경부 차관)의 의결을 거쳐 판매할 수 있다.  이번 사례는 대표적인 님비시설인 가축분뇨자원화시설에서 가축분뇨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면서 대체에너지를 생산하고 온실가스도 감축하는 대표적인 창조경제 실천사례로써 이를 계기로 업계의 관심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여, 농축산물 부산물을 활용한 농업분야 대체에너지, 에너지 저감기술 개발․보급에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은 2010년부터 8개소를 선정․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전국에 30개소를 설치하여 연간 110만톤의 가축분뇨를 바이오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온실가스 336천tCO2를 감축할 계획이다.  앞으로 정부는 2012년부터 추진 중인 「농업․농촌 자발적 감축사업」을 활성화하여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도 감축하고 새로운 수익도 얻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농업․농촌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 소개>

 

◇ 내 용 : 저탄소 농업기술을 활용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한 농가의 감축실적을 모니터링, 평가하고 정부구매 등 인센티브제공   ○ (국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기여 및 환경친화적 농업환경 조성   ○ (농업인)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실적 만큼 농가 추가 소득 획득 및 에너지비용 절감 ◇ 사업예산 : ('12) 480백만원 → ('13) 550 → ('14) 650 → ('15) 820   ○ ('12~'13) 시범사업 → ('15) 본사업(지자체, 기업 참여형 검토 추진) ◇ 사업성과 : 농가 온실가스 감축실적 14,638CO2톤 정부구매('13~'14)   ○ 정부 구매액 : (13) 4,859백만원(5건/60농가) → (14) 9,779(9/172)   ○ 방법론 개발 : 시장거래형 5건, 사화공헌형(시장거래형 포함) 15건     * 주요 방법론 : 바이오가스 플랜트, 지열히트펌프, 미활용발전온배수, 목재팰릿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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