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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적률건폐율 건폐율 용적률 차이와 아파트 숫자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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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공고나 재건축 안내문을 보면 용적률건폐율 숫자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막상 220%, 18%처럼 적혀 있으면 무엇이 더 중요한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같은 대지면적을 기준으로 보더라도 건폐율과 용적률은 의미가 다르고, 아파트의 쾌적성이나 사업성, 향후 재건축 가능성까지 연결됩니다. 숫자만 외우는 것보다 구조를 이해해야 실제 판단이 쉬워집니다. 용적률건폐율이 뜻하는 핵심 개념 용적률건폐율은 부동산과 건축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기초 지표입니다. 둘 다 대지면적을 기준으로 계산하지만, 무엇을 보느냐가 다릅니다. 건폐율은 땅 위에 건물이 얼마나 넓게 자리 잡는지 보여주고, 용적률은 지상층 전체 연면적이 대지에 비해 얼마나 되는지 나타냅니다. 쉽게 말해 건폐율은 “바닥에 얼마나 붙어 있나”, 용적률은 “얼마나 높게 쌓았나”에 가깝습니다. 이 둘을 구분하면 아파트 단지의 동 간 거리, 조경 비율, 세대 수, 건물 높이 감각까지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건축 관련 법령 체계에서도 이 두 수치는 별도로 관리됩니다. 같은 땅이라도 건폐율이 낮으면 건물의 발자국이 작아지고, 용적률이 높으면 더 많은 층수나 연면적이 허용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아파트 단지에서 쾌적함을 중시하면 건폐율을 먼저 보는 경우가 많고, 사업성이나 세대수 확대를 따질 때는 용적률이 더 큰 변수로 작용합니다. 용적률건폐율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건폐율과 용적률 차이 한눈에 보기 건폐율과 용적률 차이는 숫자 모양이 비슷해서 더 헷갈립니다. 하지만 계산 방식과 의미를 나눠 보면 꽤 단순합니다. 건폐율은 대지면적 대비 건축면적의 비율이고, 용적률은 대지면적 대비 연면적의 비율입니다. 같은 1,000㎡ 땅이라도 건축면적 200㎡면 건폐율은 20%이고, 지상층 연면적이 2,000㎡면 용적률은 200%가 됩니다. 즉, 바닥을 얼마나 차지하느냐와 전체 면적이 얼마나 커지느냐를 각각 보는 셈입니다. 계산 방식의...

패시브하우스 - 기밀과 단열로 에너지절감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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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 기밀과 단열로 에너지절감 실현 오늘은 패시브하우스 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패시브하우스 관련 사진 _ 녹색건축 자료제공 패시브하우스 인증 ​ ​ [개요] 최소한의 냉난방으로 적절한 실내온도를 유지할 수 있게 설계된 주택을 말하며, 1년 내내 평균 20℃의 온도 유지 기밀성과 단열성을 강화하고, 태양광과 같은 자연에너지를 적극 활용하여 난방비용을 일반주택의 10%수준으로 절감 ​ (설계단계의 고려사항) - 외벽 또는 외피디자인 - 유리 및 창호선정 - 열교가 없는 디테일 ​ 패시브하우스 의 단열 방식 그림 _ 녹색건축 제공자료 태양열 패널을 활용하여 단열과 기밀 성능을 높인 패시브하우스 사례 _ 녹색건축 제공자료 [인증기준] ​ 한국패시브건축협회 에서 정한 인증기준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11개의 항목 (연간 난방에너지요구량, 연간냉방에너지요구량, 연간 1차에너지 소요량, 벽체 열관류율, 난방부하, 냉방부하, 기밀설계, 열교, 환기장치, 창호설계, 차양) 을 A0등급, A1등급, A2등급 으로 나누어 평가합니다. 패시브하우스 인증기준 도표 _ 녹색건축 제공자료 [예비인증] ​ 신청자 ① 설계도서 작성 ↓ 신청자 ② 구비서류 4협회에 제출 ↓ 패시브건축협회 ③ 패시브건축물 에너지 해석과 적합성 검토 ↓ 패시브건축협회 ④ 열교부위 등 미비사항 수정 통보 ↓ 신청자 ⑤ 보완 절차를 거친 후 도서 재 제출 ↓ 패시브건축협회 ⑥ 수정도서 에너지 재해석 및 세부사항 협의 ↓ 신청자 ⑦ 최종 납품 도면 제출 ↓ 패시브건축협회 ⑧ 예비인증서 발급 ​ [본인증] ​ 신청자 ① 설계도서 작성 ↓ 신청자 ② 구비서류 4협회에 제출 ↓ 패시브건축협회 ③ 패시브건축물 에너지 해석과 적합성 검토 ↓ 패시브건축협회 ④ 열교부위 등 미비사항 수정 통보 ↓ 신청자 ⑤ 보완 절차를 거친 후 도서 재 제출 ↓ 패시브건축협회 ⑥ 수정도서 에너지 재해석 및 세부사항 협의 ↓ 패시브건축협회 ⑦ 공사 중 마감 공정 전 기밀성 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