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S, 남는 전기를 저장해 필요한 때 쓰는 원리와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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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이나 풍력 발전이 활발할 때 만든 전기를 저장했다가, 발전량이 줄거나 전력 수요가 커질 때 다시 공급하는 장치가 BESS예요. 배터리를 비롯해 전력변환장치와 상태·에너지 흐름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한데 구성돼요. 발전량이 많은 때와 전기를 쓰려는 때가 어긋나는 재생에너지에서는 이 차이를 메우는 일이 중요해요. 작동 방식과 설치 위치, 미국의 규제와 관련 기업을 볼 때 살필 기준을 차례로 짚어볼게요. BESS가 보완하는 전력의 시간 차이 우리말 이름에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이라는 뜻이 담겨 있어요. 발전량이 넉넉할 때 전기를 담아 두고, 부족해질 때 꺼내 보내는 방식으로 에너지 흐름을 조절해요. 저장장치는 전력 생산과 소비 사이의 시간 간격을 메워 전기를 필요한 때 활용하게 해요. 해가 지거나 바람이 잠잠해지면 태양광·풍력 발전량이 줄어들 수 있어요. 해가 진 뒤나 바람이 약해진 때에는 두 발전원만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유지하기 어려워져요. 저장해 둔 전력은 밤이나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에 내보내 재생에너지 발전의 변동을 보완해요. 이 기능은 재생에너지 발전소에만 필요한 게 아니에요. 전력망·산업시설·대규모 시설에서는 수급 균형을 맞추는 데 쓰이며, 주파수 조정과 피크 대응에도 활용돼요. 배터리와 PCS가 전기를 주고받는 방식 배터리에 전기를 담는 것만으로는 전력망에 전력을 보내거나 받아올 수 없어요. 배터리는 직류를 저장하고 전력망은 교류를 쓰므로, 양쪽 전력 형태를 바꾸는 PCS가 필요해요. 배터리관리시스템(BMS)은 배터리 상태와 온도를 점검하고, 안전하게 작동하도록 관리해요.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은 전체 에너지 흐름을 조절하며 언제 저장하고 공급할지 정해요. 환경 제어 장치는 작동 환경을 유지하고 통신 시스템은 구성 요소와 외부 시스템 사이의 데이터를 전달해요. 배터리 용량 외에도 전력 변환과 관리·제어를 맡는 장치가 시스템 구성에 필요해요. 냉각을 포함한 주변 장치도 시스템을 구성하며, 배터리와 함께 ...

광주광역시 동구 공공건축물 등 장애물없는 생활환경 인증​(BF Barrier Free인증)에 관한 조례[시행 2015.2.10.]

                    광주광역시 동구 공공건축물 등 장애물없는 생활환경 인증

​(BF Barrier Free인증)에 관한 조례

[시행 2015.2.10.] [광주광역시동구조례 제1035호, 2015.2.10., 제정]

 

제1조(목적)

이 조례는 모든 동구민이 공공건축물 및 민간건축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하여 광주광역시 동구(이하 “동구”라 한다) 도로, 공원을 포함한 공공건축물에 대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이하 “인증”이라 한다) 취득과 민간건축물 인증 지원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적용대상)

① 이 조례의 적용을 받는 공공건축물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동구가 건축주인 건축물

2. 동구가 위탁 운영하는 건축물

3. 그 외 동구가 전부 혹은 일부 재정을 지원하여 신축, 증축, 개축하는 건축물

4. 동구의 도로, 공원 등 공공발주 대상물

② 이 조례의 적용을 받는 민간건축물은 다음과 같다.

1. 비영리 법인 또는 비영리 민간단체가 건축주인 건축물

2. 사회복지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건축물

③ 이 조례의 적용을 받는 용도별 건축물의 종류는 제1항 및 제2항의 범위 내에서 ·건축법 시행령· 제3조의4와 같다.

제3조(인증기준)

인증기준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인증제도 시행지침”(국토해양부 공고 제2011-876호)에 따른다.

제4조(인증취득)

동구청장(이하 “청장”이라 한다)이 건축물을 발주할 시, 발주부서는 과업지시서에 반드시 인증취득 항목을 포함하여야 하며, 회계부서는 이를 확인 관리하여야 한다.

제5조(인증취득의무)

① 제2조제1항의 건축물은 반드시 인증심사기준에 따라 사업계획 및 설계도면을 작성하여 인증(예비인증 및 본인증)을 취득하여야 한다.

② 인증을 취득한 공공건축물은 5년마다 재인증하여야 한다.

③ 청장은 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인증을 취득한 건축물에 대하여 매년 1회 이상 구청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시해야 하며, 공시 내용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포함하여야 한다.

1. 당해 연도 신규 인증 취득 및 재인증 취득 건축물

2. 인증 및 재인증 취득 후 4년이 경과한 건축물

제6조(인증취득장려)

청장은 제2조제1항의 건축물에 대해 입찰에 참여한 건축주에 대해 심사를 한 때에는, 기존 인증 취득 실적이 있는 건축주에 대해서는 가점을 주는 등 인증 취득 장려를 할 수 있다.

제7조(민간건축물인증신청)

제2조제2항의 민간건축물에 대해 인증을 받고자 하는 건축주는 별지 제1호 서식의 인증취득 신청서를 첨부하여 신청 할 수 있다.

제8조(홍보)

청장은 구민을 대상으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에 대한 홍보를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제9조(시행규칙)

이 조례의 시행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규칙으로 정한다.

 

부칙 <제1035호, 2015.2.10>

이 조례는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녹색건축인증 조성법' 및 '건물에너지 소비증명제'가 의무화되어 시행되고 있습니다. 저희 (주) 녹색건축인증연구소는 '지속가능한 저탄소 녹색건축인증 기술연구소'의 전문기업으로 설립되어, 빠른 제도 변화와 변모하는 건설환경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주) 녹색건축연구소는 건축, 도시, 생태분야가 녹색건축물에 접목될 수 있도록 적절한 요소분석을 통해 에너지 절감형 건축, 자생적 생태환경, 온열환경, 빛환경의 면밀한 조사와 연구로 고객의 삶의 질 향상 및 더 나아가 인류의 존속성에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녹색건축인증연구소는 친환경컨설팅 전문업체로 주택성능등급, 그린홈, 에너지소비총량제, 에너지성능지표검토서, 건물에너지효율등급, 장수명주택인증, CPTED, BF 인증 등 각종 친환경 건축물 인증을 컨설팅 해드리고 있습니다. 녹색건축인증 의 선도기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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