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뜻 쉽게 이해하는 3가지 기준과 탄소중립포인트 실천법

이미지
탄소중립뜻은 요즘 뉴스나 정책 자료에서 자주 보이지만, 막상 들으면 “탄소를 아예 0으로 만드는 것인가?”라는 의문이 먼저 듭니다. 하지만 실제 의미는 생각보다 더 현실적이고, 일상생활과도 가깝습니다. 전기 사용, 교통, 식생활, 소비 습관까지 연결되기 때문에 단순한 환경 용어로만 보면 핵심을 놓치기 쉽습니다. 특히 탄소중립을 쉽게 이해하려면 배출과 흡수의 균형, 그리고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방식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탄소중립뜻의 핵심 정의 탄소중립뜻은 온실가스 배출을 전혀 하지 않는 상태가 아니라, 배출한 양과 흡수하거나 상쇄한 양의 합이 같아져 순배출량이 0이 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우리나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서도 같은 취지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즉, 완전한 무배출이 아니라 균형의 개념입니다. 이 점을 놓치면 탄소중립을 지나치게 이상적으로만 받아들이게 됩니다. 탄소중립은 숫자로 이해하면 더 쉽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활동에서 온실가스 10을 배출했다면, 흡수나 상쇄를 통해 10을 맞추면 순배출량은 0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배출을 먼저 줄이는 것”입니다. 막대한 배출을 그대로 두고 나중에 상쇄만 늘리는 방식은 비용도 커지고 지속성도 떨어집니다. 그래서 탄소중립뜻은 단순한 보상 개념이 아니라 감축 중심의 구조로 이해하는 편이 맞습니다. 또한 탄소중립은 탄소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실제 정책과 기업 활동에서는 이산화탄소뿐 아니라 메탄, 아산화질소 같은 온실가스도 함께 다룹니다. 그래서 탄소중립이라는 표현이 널리 쓰이더라도, 실제 관리 대상은 더 넓습니다. 이런 점을 알면 뉴스에서 말하는 탄소중립과 넷제로가 왜 비슷하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탄소중립과 넷제로 차이 탄소중립과 넷제로는 거의 같은 뜻처럼 쓰이지만, 표현의 범위와 쓰임새에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탄소중립은 일상적이고 정책적인 표현으로 많이 쓰이고, 넷제로는 영어권에서 더 자주 등장하...

일조권 확보를 위한 일조 시뮬레이션

일조권 확보를 위한 일조 시뮬레이션

안녕하세요, 녹색건축 블로그 입니다.

요즘은 건축물 을 지을 때 고려할 사항들이 많은데요.

특히 건물 의 실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사항들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음 과 진동, 조망권, 일조권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건물 이 빼곡한 상하이의 풍경 | 녹색건축 자료제공

건축시공을 할 때에도 공사소음 으로 인한 인근 거주민 피해도 있고,

기존 건물 앞에 고층빌딩이 생기면서 조망권을 해치고 일조량 도 줄어서

일조권 침해를 당하는 기사도 많이 보셨을거에요

그만큼, 갈수록 건축 이라는 것이 그냥 건물 만 준공되면 끝이 아니라

주변환경 에 피해를 줄이고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게 된 것이죠.


건물의 일조권 침해를 사전에 고려해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룹니다. | 녹색건축 자료제공

 그 중에서 오늘은 일조권 에 관련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일조 시뮬레이션


그럼, 일조권 이 무엇인지 부터 살펴봅시다!

일조 가 풍부한 숲의 아침풍경 | 녹색건축 자료제공


[일조 가 사람에게 미치는 효과]

일조 는 사람에게 직접적/간접적으로 많은 영향을 줍니다. 보통 예전부터 집을 고를 때 남향 이 좋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요. 이것도 다 일조 가 사람에게 중요하고 또한 건축물에도 영향이 있기 떄문에 건물 방향을 이렇게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죠.


<직접적 효과>

  • 주거의 실내온도를 높여주는 열효과
  • 빛의 양이 많아지는 광 효과
  • 자외선에 의한 생리적, 화학적 효과

​

<간접적 효과>

  • 심리적, 정신적 효과 ▶ 간접적인 효과에 중점!

​

직접적 효과를 생각해본다면, 햇빛, 즉 일조량 이 많아질 수록 내가 있는 건물에 빛이 많이 들어오므로, 특히 겨울에는 실내온도를 따뜻하게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빛이 실내에 침투하는 면적이 넓어질 수록 광량이 많아지므로, 조명을 굳이 안켜도 늦은 오후까지 밝게 지낼 수도 있는 것이죠.


일조가 풍부하면 광량이 많기 때문에 조명을 켜지 않아도 밝게 지낼 수 있으니 남향이 좋은 것이죠 | 녹색건축 자료제공

간접적 효과로는, 인간의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죠. 일조 가 충분하지 않은 건축물에는 광량이 부족하므로

어두운 느낌이 들 수가 있으며, 건물에서 실내 생활을 주로 하는 현대인들은 만성적인 비타민D 부족인 상태인데, 일조량이 부족하다면 더 우울감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일조량 은 식물에게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햇빛을 적게 받으면, 비타민D 결핍으로 우울증을 유발합니다. | 녹색건축 자료제공

[신청 대상]

’17.1.1 이후 건축 허가를 신청하는 건축물 중 에너지 절약계획서 제출 대상이며, 연면적 10,000㎡ 이상 건축물을 신축하거나 별동으로 증축하는 경우


​[관련 법규]

『건축법』 산업통상자원부 [’17.1.]

- 규정은 크게 인동거리와 일조시간의 2가지 규정으로 명시되어 있으며 건축법 제53조와 건축법 시행령 제86조의 일조 등의 확보를 위한 건축물의 높이 제한 규정에서 아래 그림과 같이 정북방향으로의 인접대지 경계선으로부터의 법적 최소 인동거리를 규정함

- 일조량 은 식물에게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햇빛을 적게 받으면, 비타민D 결핍으로 우울증을 유발합니다. | 녹색건축 자료제공제86조 2항에서 같은 대지에서 두 동 이상의 건축물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경우(한 동의 건축물 각 부분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경우를 포함한다)에 건축물 각 부분 사이의 거리는 다음 각 목의 거리 이상을 띄어 건축할 것. 다만, 그 대지의 모든 세대가 동지를 기준으로 9시에서 15시 사이에 2시간 이상을 계속하여 일조를 확보할 수 있는 거리 이상으로 할 수 있다.


정북방향 인접대지 경계선과의 최소 이격 거리

[평가기준]

​일반적으로 2가지 평가 기준으로 해서 단지 세대내 일조확보율을 계산하여 등급을 매긴다.

​

  • 동지의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의 사이에 2시간의 연속일조시간이 확보되는지 판단
  •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의 사이에 4시간의 누적 일조시간이 확보되는지 판단
일조확보율 평가기준표


[평가방법]

분석점 위치 확인


일조 시간 그래프 작성

[평가 절차]

신뢰성 있는 분석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정확한 지형자료가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서 분석대상 건물 및 가해건물에 대한 각종 도면을 입수하고 현장실측과 주변지역의 수치지도 등을 통해 건물배치 상황을 검증하여 정밀한 3차원 모델링을 수립한다. 모델링된 자료를 통해 분석대상건물의 일조 시간을 분석한다.

1) 자료입수 및 현장파악

↓

2) 도면자료수집

↓

3) 현장실사 및 수치지도 입수

↓

4) 3차원 모델링

↓

5) 각 세대별 일조시간 분석

↓

6) 전체 건물 컴퓨터 시뮬레이션

↓

7) 최종 보고서 제출


건물과 채광은 뗄레야 뗼 수 없는 관계입니다.


오늘은 일조시뮬레이션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만 마무리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유익한 정보였길 바래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https://gseeds2.com/biz/biz_1_3_1.html

https://gseed.co.kr/?p=477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tto1004&logNo=222975550990

https://gseed1004.blogspot.com/2023/02/blog-post_98.html

https://gseed1004.blogspot.com/2023/01/bems.html

https://gseed1004.blogspot.com/2023/01/blog-post_19.html

https://gseed1004.blogspot.com/2023/03/g-seed.html

https://gseed1004.blogspot.com/2023/02/zeb.html

https://gseed1004.blogspot.com/2023/02/blog-post_31.html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일조권의 중요성과 일조량계산법 및 일조시뮬레이션 절차

친환경건축 사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현실적인 해결책

건물 에너지 관리 시스템 (BEMS)으로 꼼꼼한 에너지절약을!